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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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버려진 어머님의 일기 중에서

어느 버려진 어머님의 일기 중에서 미안하구나 아들아!그저 늙으면 죽어야 하는 것인데 모진 목숨 병든 몸으로 살아네게 짐이 되는구나.여기 사는 것으로도 나는 족하다 그렇게 일찍 네 애비만 여의지 않았더라도 땅 한 평 남겨 줄 형편은 되었을 터인데 못나고 못배운 주변머리로 짐 같은 가난만 물려주었구나.내 한입 덜어 네 짐이 가벼울 수 있다면 어지러운 아파트 꼭대기에서 새처럼 갇혀 사느니 친구도 있고 흙도 있는 여기가 그래도 나는 족하다.내 평생 네 행복 하나만을 바라고 살았거늘 말라비틀어진 젖꼭지 파고들던 손주 녀석 보고픈 것쯤이야마음 한번 삭혀 참고 말지혹여 에미 혼자 버려두었다고 마음 다치지 마라.네 녀석 착하디 착한 심사로 에미 걱정에 마음 다칠까 걱정이다 삼시 세끼 잘 먹고 약도 잘 먹고 있으니 에미..

Memorias De Una Vieja Cancion - 지나마리아 히달고 (Ginamaria Hidalgo)

Ginamaria Hidalgo 지나마리아 히달고 (Ginamaria Hidalgo)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1926년 출생으로 스페인계 아버지와 푸에르토리코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적부터 노래, 배우, 발레, 문학에 천부적인 재능으로 Julliard School, Santiago de compostela에서 성악을 공부하였고, 또한 많은 오페라의 주인공으로, 모짜르트의 '돈 지오반니',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푸치니의 '토스카, 오펜바흐의 '호프만의 이야기' 등 굴지의 오페라에 출연하여 그 재능을 과시하며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렸고 영화의 주인공으로, 그리고 TV쇼에 직접 출연하기도 하면서 그녀는 안드레아 세고비아, 호아킨 로드리고, 빅토리아 데 로스 앙헬리스 등 세기의 거장들의 ..

Road To Hell (지옥으로 가는 길) - 크리스 리(Chris Rea)

Chris Rea 크리스 리(Chris Rea)는 1951년 영국 클리브랜드 출생으로 블루스 기타리스트 겸 싱어 송라이터이다. 23세때 '딥퍼플' 출신의 보컬리스트인 '데이빗 커버데일'이 결성한 그룹 'Magdelene'에서 활동하다 1978년 솔로로 "Fools"란 곡이 미국 챠트 NO. 10 그래미 신인상을 받았다. 목소리에서부터 듣는 이를 압도하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우수에 젖은 듯한 스타일로 미국의 희망이라 불리는 록(Rock)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이 있다면 영국의 브루스 스프링스틴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곡 'The Road to Hell' 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란 뜻으로 영국에서 가장 정체가 심한 도로 중 하나로 꼽힌다는 런던 순환 외곽도로 M25 Motor..

문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문밖에 있는 그대박강성 그대 사랑했던 건 오래 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그렇게 버려 둔 내 마음속에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에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문밖에 있는 그대눈물을 거두어요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

summer wine - 낸시 시나트라 & 리 헤즐우드(Nancy sinatra & Lee hazlewood)

summer wine Nancy sinatra & Lee hazlewood Strawberries cherries and an angel's kiss in springMy summer wine is really made from all these things봄철 딸기와 체리와 천사의 키스... 나의 여름 와인은 정녕 이 모두로부터 만들어집니다.I walked in town on silver spurs that jingled toA song that I had only sang to just a fewShe saw my silver spurs and said lets pass some timeAnd I will give to you summer wineOhh-oh-oh summer wine난 겨우 몇 사..

Lobo 노래 모음

Lobo 1943년 미국 플로리다주 탈라하시 출생이며 본명은 켄트 라보에대다 Lobo는 스페인어로 늑대라는 뜻이며 70년대 이지 듣기 음악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1974년 음악 출판 회사인 부더블리싱을 설립하고 80년대에는 내슈빌에서 컨트리 가수의 앨범을 제작하며 1994년 동양적인 정서를 담은 아시아의 달(Asian Moon) 내놓았으며 그는 서정성 짙은 발라드로 70년대 국내 팝송 팬을 사로잡았던 가수로, C.C.R, Carpenters, John Denver 등과 함께 '팝송의 시대' 한복판에 서 있는 추억의 가수이다. 당시 김세환은 그의 노래 'Stoney'를 개사해 불렀고, 윤항기도 그의 'We`ll be one by two together'를'우리 함께 간다네'라는 제목으로 번안해 노래했다..

나훈아 -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

나훈아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 늙은 산 노을 업고 힘들어하네벌겋게 힘들어하네세월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하얀 구름 한조각여보게 우리 쉬었다 가세남은 잔은 비우고 가세가면 어때 저 세월 가면어때 이 청춘저녁 깔린 뒷마당에 쉬었다 가세여보게 쉬었다 가세 늙은 소 긴 하루를 힘들어하네음메 하며 힘들어하네삐딱하게 날아가는 저 산 비둘기가지끝에 하루를 접네여보게 우리 쉬었다가세 남은 얘기 다 하고 가세가면 어때 저 세월 가면어때 이 청춘저녁 깔린 뒷마당에 쉬었다 가세여보게 쉬었다 가세가면 어때 저 세월 가면어때 이 청춘저녁 걸린 뒷마당에 쉬었다 가세여보게 쉬었다 가세여보게 쉬었다 가세여보게 쉬었다 가세

비지스(Bee Gees) 노래 모음

Bee Gees비지스(Bee Gees)는 영국출생으로 1958년 가족은 호주로 이사하였다. 호주에서 결성된 전설적인 3인조 음악 그룹이 배리 깁, 로빈 깁, 모리스 깁의 3형제로 구성되었다. 천상의 하모니와 빛나는 멜로디로 세대통합을 일궈낸 깁(Gibb) 형제가족 그룹으로 Bee Gees라는 그룹 이름은 Borthers Gibb의 첫 글자들을 따서 B.G.'s라고 했다. 호주에서 활동할 적에는 소울과 발라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디스코 장르로 영국차트 1위에 올랐다. 호주로는 매우 드물게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들은 호주를 음악 강대국으로 변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들은 67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현재의 'Bee Gees'로 고쳤다.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를 통해 단숨에 세계인의 인기를 받..

처음 그날 처럼(올인 OST) - 박용하

처음 그날 처럼(올인 OST)박용하 가야 한다고 어쩔 수 없다고너의 손잡은 채 나는 울고만 있었지언젠가는꼭 돌아 올꺼라고 그땐 우리 서로 웃을수 있을꺼라고긴 기다림은 내게 사랑을 주지만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이런 날 용서해 바보같은 날언젠가 널 다시 만 날 그날이 오면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꺼야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너 없인 나도 없다고언제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그대 곁에서 내가 눈감는 날기억해 나의 사랑은 니가 마지막 이었단걸처음 그날 처럼눈을 감으면 잊혀져 버릴까슬픈밤 에도 쉽게 잠들 수 없었지꿈에서라도 널 보게된다면눈물 흐를까봐 눈을 뜰 수가 없었어긴 기다림은 내게 사랑을 주지만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이런 날 용서해 바보 같은 날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너를 내 품에 안고..

클리프 리차드(Cliff Richard) 노래 모음

1940년 인도 룩크노우에서 태어난 클리프 리챠드(Cliff Richard) 본명은 Harry Roger Webb로 8살 때 영국으로 이주하여 음악 활동을 시작한 클리프 리챠드는 '비틀즈' 직전 1960년대를 주름잡았던 브리티스 팝의 선구자이며 영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라 불리며 최고의 스타로 군림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Move It', 'Blue Turns to Grey', 'The Young ones' 등으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구가했고 특히 'The Young ones'는 지금도 올드 팝의 교과서로 불리기도 한다. 1969년 한국을 처음 방문한 클리프 리차드는 가장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켰던 공연으로 이화여대 공연 도중 그의 공연에 열광한 여자관중이 자신들의 언더웨어를 무대로..

구속 (Algemas) - 카치아 게헤이루(Katia Guerreiro)

카치아 게헤이루(Katia Guerreiro)1977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나 처음에는 의학을 전공했다. 파두는 우리나라의 가슴 내면의 한을 핏덩이로 뱉아내려는 '창'과 비슷한 점이 있다. 파두의 전통은 많은 후배들에 의해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데, TV방송국 주최로 열린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기념 콘서트에 참가한 그녀는 포르투갈인들의 대표적인 정서로 알려진 '사우다지(saudade)'라고 불리는 가슴아프고도 쓰디쓴 '그리움'이라는 정서를 그녀가 아주 섬세하고도 순수하게 시적으로 표현해 열광적인 찬사를 받으며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뒤를 이어 파두(Fado)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Algemas 구속Katia Guerreiro 인생과 그리고 삶의 고통으로부터방황하는 노예들인 우리는우리가 되..

C'est si bon(쎄시봉) - 안 마그렛 (Ann Margret )

Ann Margret 앤 마그렛 (Ann Margret)은 1941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7살 때 미국으로 이주하였고 노스웨스턴 대학 재학 시절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섰다. 1964년 Elvis Presley 와 함께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Viva Las Vegas' 를 비롯하여 역마차, 신시내티 키드, 육체의 지식, TWICE IN A LIFETIME 등 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가수로는 1961년에 발표한 데뷔 싱글 'I Just Don't Understand'를 시작으로 하여 It Does Me So Good, Slowly, What Am I Supposed To Do 등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속삭이는듯하면서도 섹시한 ..

닥터 지바고 OST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 러시아의 노벨상 수상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의사 지바고'는 러시아 혁명의 격변기를 살다가 간 어느 시인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과 죽음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린 장편소설이다.1965년 데이비드 린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그해 아카데미 각색상과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상 감독상 조연상에 추천되었다. 이 영화에서는 오마 샤리프가 지바고 역을, 줄리 크리스티가 라라 역을, 그리고 찰스 채플린의 딸인 제럴딘 채플린이 지바고 부인 역을 맡았으며, 그 외에도 알렉 기네스와 로드 스타이거 등 대형배우들이 출연해 좋은 연기를 펼쳤다. '아라비아의 로렌스'나 '인도로 가는 길'을 감독한 데이비드 린의 작품답게 '의사 지바고'역시 대형화면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

1492 콜럼버스 - 반젤리스(Vangelis)

Vangelis 반젤리스(Vangelis)는 1943년 그리스 출생으로 4세 때부터 작곡을 시작, 어린 시절부터 연주감각을 익혀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우며 6세 때 대중 앞에서 첫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1967년 데미스 루소(Demis Roussos), 루카스 시데라스(Loukas Sideras) 만나 처음에는 파파타나시우스 (Papathanassious) 밴드를 결성하고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노래인 'Rain And Tears(빗물과 눈물)'의 아프로디테스 차일드(Aphrodite's Child)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1972년 밴드는 해산했다. 그는 영화배경 음악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 그 후 오스카상 영화음악 부문Chariot Of Fire(불의 전차)로 수상하고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

Are You Lonesome Tonight -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Elvis Presley Are You Lonesome Tonight?오늘밤 당신은 외로운가요 Are you lonesome tonight,do you miss me tonight?Are you sorry we drifted apart?Does your memory stray to a brighter sunny dayWhen I kissed you and called you sweetheart?Do the chairs in your parlor seem empty and bare?Do you gaze at your doorstep and picture me there?Is your heart filled with pain, shall I come back again?Tell me dear, are yo..

Have You Ever Seen The Rain -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

Rod Stewart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는 1945년 영국 스코틀랜드계의 출신으로 특유의 허스키한 창법과 화려한 스테이지 매너로 60년대부터 한때 로큰롤계의 최고 가수로서, 포크, 록, 블루스, 컨트리를 70.80년대에 창조적인 작곡가로서 지금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는 그룹 롤링스톤의 믹재거와 함께 그룸을 조직하며 그 후 제프백그룹과 페이시스등을 걸쳐 훗날 솔로로 데뷔해 1975년도에 sutherisnd brother& quiver의 곡을 리바이벌한 'Sailing'은 베스트 앨범으로 꼽히는 명곡 중 하나가 되었다. 이 노래의 비는 정말 비(雨)가 아니고 베트남의 하늘을 까맣게 뒤덮은 비(Bomb) 즉(월남戰 당시 미군이 사용한 물질로 환경호르몬의 ..

El Condor Pasa (철새는 날아가고) - BZN

이 노래 원곡은 스페인 통치하의 페루에서 1780년에 일어난 대규모 농민 반란의 중심인물인 '호세 가브리엘 콘도르칸키의 이야기 테마를 페루의 뮤지컬 연극에서 사용된 것이며, 그들의 영웅이 죽으며 '콘도르로' 부활한다는 사상이 있어 잉카인들 삶과 종교에서 땔 수 없는 새이다. 콘도르(Condor)는 잉카인 사이에서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 의미를 가진 잉카인에게 신성시되어온 새이다. 클래식 음악 작곡가인 '다니엘 알로미아스 노블레스'가 1913년 작곡한 오페라 '콘도르칸키'의 데마 음악을 마츄피추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잉카인들의 슬픔에 콘도르칸키의 처치를 표현한 노래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이먼과 가펑클'의 노랫말과 상당히 동떨어져 있으나, 우리에게는 "철새는 날아가고"로 널리 알려진 ..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 팻 베나타(Pat Benatar)

Pat Benatar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날 어떻게 사랑하는지 안다고 생각하면) A breathless drive on a downtown street,A motor-bike ride in the mid-day heatThe dust that hung from the desert skies,Run though we'd run it still burned our eyes어느 도시의 거리에서 숨막히는 질주를 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달렸어요 한낮의 열기를 받으면서사막의 하늘에서 날아온 먼지가 자욱했어요우리는 달아나 봤지만 뜨거운 먼지는 여전히 눈을 따갑게 했죠Oh, yes we may walk On the wild wild side of life,And our..

서른 즈음에 -김광석

서른 즈음에 김광석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 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점점 더 멀어져 간다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I'll be missing you - 1. 퍼프 데디(Puff Daddy) 2. BTS

Puff Daddy 퍼프 대디(Sean Puffy Combs)미국 1969년 출생으로 프로듀서 겸 랩퍼. 힙합레이블 베드 보이 레코드를 설립하면서 데뷔했다. Puff Daddy는 절친했던 친구 East 힙합의 정신적 지주였던 노터리어스(Notorious B.I.G)가 미국 동부 지역과 서부 지역의 랩퍼들의 갈등에서 비롯되어 죽자, 진정으로 사랑했던 누군가를 떠나보낸 추모곡으로 이 노래는 최대 히트곡으로 빌보드 챠드 14주 1위를 차지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곡이다. 그는 힙합의 대표적인가수로 힙합을 대중적으로 가깝게 해준 장본인이라 말할수있다. I'll be missing you나는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1. Puff Daddy2. BTSSeems like yesterday바..

소피아 로렌의 맘보 이탈리아노 (Mambo Italiano)

Sophia Loren 맘보 이탈리아노(Mambo Italiano)는 1954년 밥 메릴(Bob Merrill)이 만든 곡으로 로즈매리 클루니(Rosemary Clooney)가 불렀다. 메릴은 뉴욕의 한 이탈리아 식당에서 마감에 쫓겨 냅킨에 이 곡을 급하게 휘갈겨 쓴 뒤 전화로 멜로디와 리듬, 가사를 레코드 회사 스튜디오 피아니스트에게 받아쓰게 했다고 한다. 이 곡은 클루니의 첫 히트곡이 되었고 1995년 미국 차트 10위, 영국 싱글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탈리아계 미국 가수이자 배우인 딘 마틴(Dean Martin) 이탈리아의 '마를린 몬로' 소피아 로렌(Sophia Loren), 미국 여가수 베트 미들러 등 많은 이들이 이 노래를 불렀다. Mambo Italiano맘보 이탈리아노

피아노 맨(Piano Man)- 포레스텔라

포레스텔라 이 곡은 '포레스텔라'가 2024년 왕중왕전 불후의 명곡에서 축하곡으로 불렀다.미국의 빌리 조엘(Billy Joel)의 원곡으로 그는 1993년 신규 음반 제작에서 은퇴할 때까지 많은 히트 곡들을 발표한 총 6번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이 노래는 일상에 찌든 도시의 소시민들이 주말이 되어 허름한 술집을 찾아 술 한잔과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시름을 달래고 있는 모습을 노래하였다. Piano Man피아노 맨 원곡 ( Billy Joel) It's nine o'clock on a Saturday 어느 토요일 밤 저녁9시에요 The regular crowd shuffles in 단골 손님들이 어슬렁 어슬렁 들어오고 There's an old man..

시간을 잘 쓰는 사람 (배경음악 - 캐슬 노래 모음)

시간을 잘 쓰는 사람 삶에 대한 명확한 목적과 웅대한 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하루라는 시간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마냥 있는 것은 아닙니다.이제는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이 아닌잘 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을 잘 쓴다는 것은 삶에 대한 목적과 계획, 그리고 명확한 비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명확한 비전이 시간을 잘 쓰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며하루하루 비전이 이루어지는 것을체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바로 이 하루가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시간은 기회를 동등하게 주는 고용주다.모든 인간은 날마다 동일한 시간을 할당 받는다.부자라고 시간을 더 많이 사들여 다른 날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또한 시간은 놀랍도록 공평하고 너그럽다.과거에 아무리 많은 시간을 ..

Poor Man's Moody Blues - 바클리 제임스 하베스트(Barclay James Harvest)

Barclay James Harvest 바클리 제임스 하베스트(Barclay James Harvest)는 1966년 영국 랭커셔주 올드햄(Oldham)에서 결성한 영국출신의 4인조 밴드로 'Moody Blues' 스타일의 Symphonic Rock 에서 Folk Rock, 심플하고 직선적인 록 음악등을 두루 구사했던 이들은 포크 음악과 클래식을 기반으로 서정적인 연주로 'Moody Blues의 히트곡 'Nights In White Satin'을 영감을 얻어 철저히 해부해 기본 코드만 남겨 둔 채 완전히 다른 'Poor Man's Moody Blues' 이 곡을 만들어 냈다. 제목마저도 어느 평론가의 혹평에서 따온 것이었는데 신비로우면서도 환상적인 사운드와 보컬이 돋보이는 가장 큰 히트곡 중 하나가 되어 ..

Baby I Miss You (나는 네가 그리워) - 크리스 노먼 (Chris Norman)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여성을 소중히 지킬 수 없는 남자는 여성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중에서- 그대는 어쩌면 그렇게 해맑을 수 있는지당신의 그 미소만큼씩 내 마음 납처럼 가라앉는데그댄 어쩌면 그렇게도 눈 부실 수 있는지당신의 그 환한 빛만큼씩 내 맘에 그림자가 지는데나 그대 이제 이별 고하려는데내 입술이 얼음처럼 붙어버리면나 그대를 차마 떠나려는데내 발길이 붙어서 뗄 수가 없으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글에서... Chris Norman Baby I Miss You (나는 네가 그리워)

외로운 마음 (Lonely Heart) - 더 새비지 로즈(The Savage Rose)

Lonely Heart (외로운 마음) The Savage Rose Lonely heartTouching meLonely heartBurning marking my soulYes I rememberWe were playingIn the tangleWild kids grew up in theSouth Harbor lightSo soonHere we areSeeing youOne more falling starLonely heart ….Don't say this is loveDon't beg me no moreDon't tell another storyDon't keep knockingAt my doorDon't need the bottle and pillYou gotta climb the mountai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