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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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더 (Amami Ancora Una Volta) - 까르멜로 자뿔라(Carmelo Zappulla)

까르멜로 자뿔라(Carmelo Zappulla)는 1955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태어난 그는 가을의 낙엽 냄새가 묻어나는 저음의 베이스 톤에서 순식간에 여성도 내기 어려운 고음의 하이컬 창법을 구사함에는 그를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가창력을 지니면서도 슬픔과 통한의 울부짖은 표현하는 중견 가수이다. 대표곡으로 suspiranno(빗속으로). Questo Grande Amore(위대한 사랑), Cade La Neve (눈이 내리네), Amami Ancora Una Volta(한 번 더 ) Untanu, Cucciolo Mio 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부분 슬픔과 사랑에 관한 애절한 곡으로 가슴속 깊은 곳에서 쥐어짜듯 토해내는 통한의 슬픔이 우리에게 늘 진한 감동으로 남게 한다. 까르멜로 자뿔라..

쇼팽의 녹턴 21곡 & 완벽 해설

쇼팽의 녹턴 21곡 & 완벽 해설 녹턴 [nocturne]의 뜻 낭만파 시대에 주로 피아노를 위하여 작곡된 소곡에 붙은 이름이다. 쇼팽의 녹턴(Nocturne)은 그의 피아노 작품 중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곡들로 평가받습니다. 각각의 녹턴은 고유한 분위기와 감정을 전달하며, 쇼팽의 작곡 기술과 감성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다음은 쇼팽의 녹턴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1.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 쇼팽의 녹턴은 일반적으로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 곡들은 주로 느리고 부드러운 템포로 연주되며, 풍부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표현이 돋보입니다. 쇼팽은 녹턴을 통해 깊은 감정과 개인적인 내면을 표현하며, 피아노의 섬세한 음색을 극대화합니다. 2. 세련되고 ..

이글스(Eagles) - I Can't Tell You Why

Eagles 이글스(Eagles)는 1970년대 초에 결성된 미국의 록 음악 밴드이다. 미국 서부 출신의 전설적인 포크 록그룹 이글스 (The Eagles)는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되었으며, 초기에 컨트리와 블루그라스가 혼합된 팝-록 형식의 음악으로 LINDA RONSTADT의 백 밴드로 활동을 하다가 1972년 앨범 'THE EAGLES"로 데뷔를 하였다. 록 음악의 악기 편성으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컨트리 사운드를 창조해냈다는 평가를 받는 Eagles는 70년대 최고의 인기 록 밴드이다. I Can't Tell You WhyLook at us baby, up all night 우리를 보아요 baby, 모든 밤이 지나가고Tearing our love apart 우리의 사랑은 찢어지고 있어..

미워도 미워해도

미워도 미워해도 잠깐이면 지나갈 열병인 것을알고는 있지만 견디기 힘들어지난 모습들이 온통 뒤덮여시간이 갈 수록 자꾸만 생각 나몇 일이 지나야만 괜찮아질까참 그리웁지만 그래 또 지워져언제 그랬냔 듯 언제 아팠냔 듯 또 그렇게 괜찮겠지 미워도 미워해도 네겐 상관없겠지너무 아파도 더 아파해도 아무 소용없겠지기억이 내게 줄 수 있는 건 멀어진 추억뿐이라 애쓰고 애써도 이젠 난널 볼 수가 없어... 그래 이제 네 곁에 다른 사람이함께 있어서 행복하겠지만조금은 기억해 내가 있음을짧았던 우리의 그 추억도 미워도 미워해도 네겐 상관없겠지너무 아파도 더 아파해도 아무 소용없겠지사랑이 내게 줄 수 있는 건 아픈 이 마음 뿐이라애쓰고 애써도 그리워 지울 수가 없어니가 돌아오면 좋겠어 정말 괜찮을 줄 알았었는데웃으면서 너를 ..

여인의 향기(Scent Of A Woman)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1992) 감독: 마틴 브레스트 출연: 알 파치노, 크리스 오도넬, 제임스 레브혼, 가브리엘 앤워 기타: 1993.3.20 /157분/ 드라마,코미디 이 영화는 자살심리와 우울증을 이해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영화다. 프랭크(알파치노)의 멋진 탱고장면으로 기억되는 영화 - 여인의 향기 영화를 보다 보면 왜 여인의 향기라고 제목을 붙였을까 의구심이 생긴다. 제목은 그 영화의 정체성이다. 제목과 영화를 연관시켜 보면서 의미를 재해석하는 것도 영화를 보는 묘미 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의 큰 프레임은 두 남자의 내면의 갈등과 두남자의 관계맺기다. 전혀 안어울리는 상반된 두남자. 한 사람은 명문대 입학을 준비하는 가난한 고학생 찰리다. 그는 친구들을 밀고해..

꿈꾸는 카사비앙카 - 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붉은빛에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잊지못할 그리움 그댈찾아 길을 나서면와인빛에 그날의 바다 나처럼 울고있네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늦은 아침이 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추억의 카사비앙카 눈물의 언덕이되어그리움을 간직한채로 아련한 꿈을 꾸네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늦은 아침이 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붉은빛에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오늘도 기다리네 -

크리스마스 다음 날에 눈이 많이 왔어요.

크리스마스 다음 날에 눈이 많이 왔어요. 우리 집에서 대략 10분 정도만 걸으면 하이파크(High Park} 입구 중의 하나 입구가 시작되는 곳이다. 하이파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장 크고 인기 좋은 큰 공원이며 토론토 중심가에서 가까운 도심 속의 자연 그대로의 숲이 어우러져 있는 자연, 운동, 문화, 가족 나들이가 좋은 공원이다. 요즘은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점점 보기 힘들다는 뉴스와 기사를 많이 보았다.그래서 맑은 날의 크리스마스 또는 눈 대신 비가 내리는 일이 많아졌다고 그런다. 토론토에도 25일 크리스마스 날에는 눈이 오지 않았으나 다음날 26일 토론토에는 많은 눈이 와서 하루 늦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 하이파크 와서 휴대폰으..

2026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배경음악 - Il Silenzio 2026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올해는 붉은 말의 병오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벗님들 가정에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올해도 벗님과 늘 함께하고자 ~ "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제 블로그에서 벗님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1월 1일 복지 -

연말이면 생각나는 영화 - 애수 & OST/ I Understand

애수 (Waterloo Bridge,1940)감독: 머빈 르로이주연: 로버트 테일러 / 비비언 리 2차대전에서 영국이 독일에 대해 선전포고를 한 1939년 9월, 안개 자욱한 런던의 워털루 다리 위에 한 대의 지프가 멎는다. 기품이 있는 군복에 대령 계급장을 단 중년의 신사가 차에서 내린다. 그는 프랑스 전선으로 나가는 도중 잠시 워털루 다리 위에 차를 세우고 다리 난간 위에 기대인 채 손에 쥔 작은 상아로 된 마스코트를 내려다본다. 그의 눈에는 어느새 알 수 없는 회한의 눈물을 담고 있고 슬픈 사랑의 추억이 서서히 물결을 이루며 다가온다. 1차 대전이 한창일 무렵인 1914년. 프랑스 전선에서 싸우다 휴가를 얻어 런던에 온 스코틀랜드 귀족출신 영국군 젊은 대위 로이 크로닌(로버트 테일러). 로..

복지 - 2025년 마지막을 보내면서 ...

2025년 마지막을 보내면서 …(배경 음악 / Auld Lang Syne - Kenny G0) 올해도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입니다.2025년 1월의 새 달력을 걸어놓고 부푼 가슴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오늘이네요. 정말 허무한 생각에 우리 인생에 두 번 다시 오지 못 할 2025년입니다...하지만, 이제는 과거로 묻히려 합니다. 덧없이 흘러간 세월 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 것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젊은 날에는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노년이란 세월은 이제는 나를 자꾸 깊은 노년의 나이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워가는 희망 속에 사는 삶으로 ..

Ain't You The Man - 마리아 데인즈 (Maria Daines)

Maria Daines 마리아 데인즈(Maria Daines)는 영국 출신으로 Pop, Rock, Blues, Conntry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시원한 목소리가 파워풀하며 유럽 무대에서 라이브 위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다. 이들 밴드는 2007 년 '동물을위한 파티'전 세계 콘서트에서 카디프 인터내셔널 아레나 (Cardiff International Arena)에서 90,000 파운드 이상의 동물 복지 자선 단체를 모금하는 데 도왔다. 'Chained To You (당신에게 사슬)', 'You Don't Love Me', 'That's What The Blues Is All About (블루스가 바로 그거야)'. 등등 있다. 이 노래 'Ain't You The Man' 에 포함된 내용에는 ..

디마쉬 쿠다이베르겐(Dimash Quadaibergen) - 오페라 2 (Opera 2)

Dimash Quadaibergen 디마쉬 쿠다이베르겐(Dimash Quadaibergen)는 1994년 카자흐스탄 출생으로 카자흐스탄의 슈퍼스타이다. 현대음악은 물론 대학교에서 클래식을 연마했으며 그의 성악범위가 6옥타브(Fraves)로 독특한 목소리는 국제적인 여러 권위 있는 대회에 참가해 수상자가 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디마시'의 레퍼토리는 다양한 언어와 장르로 노래를 부르면서 전세계적인 팬 층을 가진 '디마쉬'는 독특한 가수로 크게 부상하였다. Opera 2 The most beautiful and unique voice in the world today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목소리)

Belle - 노트르담 드 파리의 (가루 & 다니엘 라부아 & 바트릭 피오리) 삼중창

(이 코너에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전체보기의 한글 자막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Belle (불어 : 예쁜, 아름답다) (뮤지컬 : 노트르담 드 파리의 주역들) 가루(Garou) & 다니엘 라부아 (Daniel Lavoie) & 빠트릭 피오리(Patrick Fiori) Belle(예쁜 or 아름답다)그녀를 위해 발명 된 것 같은 단어C'est un mot qu'on dirait inventé pour elle그녀가 춤을 추고 그녀의 몸을 업데이트하면Quand elle danse et qu'elle met son corps à jour, tel날기 위해 날개를 펼치는 새Un oiseau qui étend ses ailes pour s'envoler그래서 나는 내 발 아래에서 지옥이 열린 느낌A..

달콤한 속삭임 (Paroles Paroles ) - 알랭드롱 & 달리다 (Alain Delon &Dalida )

Dalida & Alain Delon 세계적인 대스타 세기의 미남배우 알랭드롱과 최고의 달리다 가수와 함께 부른 72년도 곡 노래 녹음을 당시에 몽마르뜨 언덕위 달리다의 집에서 함께 연습을 했다고 한다. 우리에게 낮익은 샹송한곡 멜로디도 좋고, 감미로운 알랭 드롱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세기의 미남 배우 그가 2024년 8월 18일 별세하였다. Paroles Paroles (달콤한 속삭임) 아무래도 이상해요.오늘밤 저에게 일어난 일을 저는 모르겠어요.마치 처음인 것 처럼 저는 당신이 생각되네요.같은 말을 또 하고 계속 말을 한다 해도당신에게 말했듯이, 오직 말만으로는 더 이상 알지 못하겠어요.하지만 당신은 저에게 있어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와 같아요...제가 이렇게 알기 쉽고 깨지기 쉬운 말로 된 ..

Exodus (영광의 탈출OST) - 막심 므라비차(Maxim Mrvica)

Maxim Mrvica Exodus (영광의 탈출 OST) 막심 므라비차는 1975년 출생으로 9세 피아노 입문 1985년 오케스트라와하이든C장조 피아노협주곡협연 1993년 자그레브 음악 콩쿠르 우승 1999년 니콜라이 루빈스타인국제피아노콩쿠르 등, 영어, 크로아티아어, 러시아어, 불어를 할 수 있는 미남으로 음악사에 이름을 남기는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라고 한다. 검정색을 좋아하며. 가지고 있는 모두 피아노는 3개, 2개는 검정색으로 크로아티아에 있고 1개는 파리에 있다. 그의 피아노 영웅은 선생님이였던 Vladimir Krpan이며 이 음악은 MBC 주말의 명화 프로그램 타이틀 배경음악으로 우리 귀에 익었다. 1975년 크로아티아 지베니크에서 ..

개여울 - 적우

개여울적우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 합니까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아서파릇한 풀 포기가 돋아 나오고잔물이 봄 바람에 해적 일때에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궂이 잊지말라는 부탁인지요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궂이 잊지말라는 부탁인지요

사의 찬미 피아노 연주곡 (Anniversary Song ) - 지오반니 마라디(Giovanni Marradi)

Giovanni Marradi 지오반니 마라디(Giovanni Marradi)는 1952년 이탈리아 출생의 작곡가겸 피아니스트이며 예술의 거장 피아노의 시인 사랑보다 더 아름다움은 음악이라고 우리들은 말들을 한다. 이탈리아 유명한 트럼펫연주자이자 지휘자인 Alfredo Marradi의 손자로 태어난 지오반니 마라디는 유명한 Russian Conservatory에서 5~7살까지 작곡과 음악의 기술적인 면을 공부한 그는 1000곡이 넘는 훌륭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작곡하였으며 텔레비젼 시리즈인 "Giovanni's World of Music"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도 방영되었다. 자신의 레미불 New Castle Records fm를 설립하고 베스트 앨범을 발표하곤 했다. 팝과 클라식 재즈를 넘나들며..

추억의 샹송 모음

추억의 샹송 모음 1. Tombe la neige (눈이 내리네) - 살바토르 아다모(Salvatore Adamo )2. La nuit (밤의 멜로디) - 살바토르 아다모 (Salvatore Adamo)3. Plaisir d'amour (사랑의 기쁨) - 나나 무수꾸리 (Nana Mouskouri)4. Pas de slow pour moi (나를 위해 춤을 추지 마세요) - 장 프랑수아 모리스 (Jean Francois Maurice)5. Isabelle (이사벨) - 샤를 아즈나부르 (Charles Aznavour) 6. Solenzara (추억의 쏘렌자라) - 앙리꼬 마샤스 (Enrico Macias)7. Dons le meme wagon (사랑은 기차를 타고) - 마조리 노엘 (Marjorie..

Since I've Been Loving You -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Led Zeppelin레드 제플린(Led Zeppelin)는 1968년에 결성된 전설의 영국 하드락 헤비메틀 그룹 영국의 록 밴드이다. 월드 뮤직이나 브리티시 포크 뮤직에까지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수용해내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이들은 특히 여타 록 밴드와는 달리 매체들과의 인터뷰 등은 거의 하질 않았고 콘서트와 앨범 활동에 전념했으며 그 유명한 'Stairway To Heaven'이 차트에조차 오르지 않았던 데서도 알수 있듯이 앨범 지향적인 음악을 펼쳐 싱글 발매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미국 내 앨범 판매량만으로도 엘비스 프레슬리나 비틀즈와 맞먹는 판매량이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이 자랑하는 초대형 비행선에서 가지고 온 이름이며 1960년대 중순 블루스의 열풍이 불고 있었는데, 헤비 메탈..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 임희숙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임희숙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내가 돌아선 하늘에 살빛 낯달이 슬퍼라오래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등이 휠것같은 삶에 무게여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이젠 그누가 있어 이외로움 견디며 살까이젠 그누가 있어 이가슴 지키며 살까아~~~~~~~~저하늘에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먼땅을 찾아나설까사람아 사람아 내하나의 사람아이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상심의 바다(Sea of Heartbreak) - 포코(Poco)

Poco 포코(Poco)는 미국 출신의 5 인조 컨츄리 락으로 1968년에 결성된 멤버이며 그들은 버팔로 스프링필드의 뒤를 이어 결성되었다. 이 곡은 컨트리 싱어 송 라이터인 도 깁슨9Don Gibson)이 1961년도에 히트시킨 노래지만 Poco가 다시 리메이크하여 재조명을 받게 된 곡으로 올드 팬들에겐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신선함을 선사하면서 대히트 하였고, 국내에서는 이 노래로 그들의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으며 이 곡이 발표된지 2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팝의 명곡으로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ea of Heartbreak (상심의 바다) The lights in the harborDon't shine for meI'm like a lost shipLost on the seaT..

A Tale That Wasn't Right - 헬로윈(Helloween)

Helloween 헬로윈(Helloween)은, 1984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데뷔한 헬로윈은 속도감이 있으면서 멜로디도 강한 연주로 파워 메탈의 선구자로서 알려져있으며, 밴드명은 당시 멤버였던 잉고 슈비텐베르크가 영화 할로윈에서 영감을 얻어 지은 이름이다. 80~90년대에 '키퍼 오브 더 세븐 키 파트1' 등의 음반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키고 . 80~90년대에 등의 음반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키고 등 싱글도 잇따라 인기를 얻으면서 전성기를 구가했다. 기타와 보컬을 담당한 카이 한센이 헬로윈의 음악적 중심이었다면 수려한 외모의 보컬리스트 미하일 키스케는 밴드가 대중적 인기를 모으는데 기여 했으며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라는 장르를 원조 격으로 세계적으로 국내도 상당한 인기가 많은 밴드이다. A Tale..

The Lucky - 마리아 데인즈(Maria Daines)

Maria Daines 마리아 데인즈(Maria Daines)는 영국 출신으로 Pop, Rock, Blues, Conntry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시원한 목소리가 파워풀하며 유럽 무대에서 라이브 위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다. 이들 밴드는 2007년 '동물을 위한 파티'전 세계 콘서트에서 카디프 인터내셔널 아레나 (Cardiff International Arena)에서 90,000 파운드 이상의 동물 복지 자선 단체를 모금하는 데 도왔다. 'Chained To You (너에게 사슬)', 'You Don't Love Me', 'That's What The Blues Is All About (블루스가 바로 그거야)'. 'Ain't You The Man' 등등 있다. 이 노래 ' The Lucky'에 포..

윤동주 - 소년

소년 윤동주 여기저기서 단풍잎 같은 슬픈 가을이 뚝뚝 떨어진다. 단풍잎 떨어져 나온 자리마다 봄을 마련해 놓고 나뭇가지 위에 하늘이 펼쳐 있다. 가만히 하늘을 들여다보려면 눈썹에 파란 물감이 든다. 두 손으로 따뜻한 볼을 쓸어 보면 손바닥에도 파란 물감이 묻어난다. 다시 손바닥을 들여다본다. 소금에는 맑은 강물이 흐르고, 맑은 강물이 흐르고, 강물 속에는 사랑처럼 슬픈 얼굴 아름다운 순이의 얼굴이 어린다. 소년은 황홀히 눈을 감아 본다. 그래도 맑은 강물은 흘러 사랑처럼 슬픈 얼굴아름다운 순이의 얼굴은 어린다. (배경음악 -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남 몰래 흐르는 눈물(Una furtiva Lacrima) - 메리 팔(Mary Fahl)

Una Furtiva Lagrima 남 몰래 흐르는 눈물 Mary Fahl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어둠속에 남몰래 흐르네.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 하네할말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왜 그때 그대는 떠나지 않았나?왜 그때 난 그렇게 슬퍼했던가?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떠나지 말라고 말하는 듯하네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여기 나의 작별키스로 그대에게 남았네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 하네할말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아! 가지마오 내 사랑 가지마오 내사랑, 가지마오!떠나가지마오, 그대 떠나가지 마오!사랑을 주오 살아남을 기회를,아 나 그대에게 사랑이 꺼지지 않게 해주기를 비오! 아!외로운 눈물 한방울 난 또렷하게 볼수 있소나를 향한 그대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을 ..

Besame Mucho (키스해 줘) -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Andrea Bocelli 안드레아 보첼리(AndreaBocelli)는 1958년 태어난 이탈리아 테너가수이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인 녹내장을 앓았으며, 12세 무렵에 축구 시합을 하던 도중 머리에 충격을 받고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를 선사하는 팝페라 안드레아 보첼리는 클래식과 팝,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성을 모두 갖추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그의 최초의 베스트 앨범 'THE BEST OF ANDREA BOCELLI-VIVERE' 세계적으로 6,000 만장 이상의 경이적인 앨범 세일즈를 기록을 세운 현존하는 최고의 팝페라이다. 그는 어린 나이에 시각장애를 갖게 되었음에도 이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표본이 되는 뮤지션 중 한 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