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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의 2026년 여름휴가 간 곳

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2026. 8. 22. 10:12

복지의 2026년 여름휴가 간 곳 

 

 

캐나다는 전 세계의 약 60% 이상을 보유한 '호수의 나라'이다;

우리가 사는 곳이 온타리오 주(한국의 도)의 토론토 시이다.

온타리오주 면적이 넓어서 자동차로 온타리오 주만 벗어나는 것만 해도 정처없이 가야한다. 

또한 온타리오주 안에는 크고 작은 호수가 약 25만 개가 있다.

온타리오에는 5대 호수 중에 세계적인 호수가 4개가 있어 온타리오 면적에서 17%가 물에 잠겨있어 토론토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즉, 호수가 쉽게 만날 수 있다.

 

캐나다에서 온타리오주 안에 '슈피리로(Lake Superior) 호수'는 세계 2위 큰 호수이며  크기만 해도 한국 전체 면적의 약 82%를 호수로 덮여놓은 것이라 그냥 바다로 보면 된다.

그리고 온타리오주 안에는 '휴런호'도 세계 4위이며, 온타리오에서 가장 작은 호수의 이름이 '온타리오 호수'인데 이것도 서울 면적의 약 31배 크기이다. 

 

그중에 우리 집에서 서북쪽으로 3시간 운전해 이곳으로 2026년 여름 가족 휴가로 왔었다.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숲 내음과 호수로 둘러싸인 곳에서 카누, 카약, 수영, 낚시 등으로 시간을 보낸다.

 

어느 곳에는 인터넷이나 핸드폰 신호가 잘 터지지 않는 곳이 많아서 자연인처럼 살 때가 많아 대자연 속에서 숲과 호수를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휴식이라고 하는 것 같다. 

 

사진 속의 물고기는 '노던 파이크'이며 옆 사람의 발 크기를 보면 얼마나 큰 것인지 비교가 된다.

낚시 다녀온 사위 말에 의하면 이곳에는 물고기들이 많단다.

 

 

캐나다인들은 여름철에는 호숫가 내다보이는 집을 코티지 (Cottage). 우리나라에서(펜션). 임대해 휴가를 떠나는 문화이다.

캐나다는 여름은 짧고, 겨울이 길어서 6월에서 8월 사이의 여름을 매우 귀중해 주말이나 휴가 기간에는 '캐나다 라이프 스타일은 피곤한 여행보다는 도시를 벗어나 호수의 대자연 속에서 '코티지 문화와 바비큐를 즐긴다. 

토론토 여름 기온은 평균 25도에서 28도이며, 2026년 올해 여름에서 30도가 넘은 날은 7번인가? 최고로 더운 날의 기온이 34도이었다.

 

 

숲이 우겨져 어두워지면 곰과 야생 동물들이 많아서 야외 냉장고에 자물쇠를 채워진 냉장고도 처음 보았다.

 

 

밤에는 모닥불 피워놓고 불멍을 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나눈다.

 

- 2026년 여름휴가 캐나다에서 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