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8월 휴가로 가족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자동차로 약 4시간 소요한 장소 이곳으로 왔는데 주변이 너무 조용하고 오직 자연만 펼쳐진 곳이다.

예전 젊은 날에는 휴가라면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화려한 장소, 해수욕장 같은 곳으로 떠났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수록 도시 공해에서 벗어나 이런 조용한 자연 속에서 밤마다 모닥불 불멍을 보면서 나의 찌든 집착을 태운다. 그리고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면서 따뜻한 차 한잔과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으면서 보내는 것이 진정한 휴가처럼 느껴진다.

여기 기온은 토론토와 달리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재킷을 입었다.
- 2025년 8월 말, 캐나다에서 복지 -
배경음악 -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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