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영화 보기/영화 보기

영화 보기 - 노트르담의 꼽추 (출연 안소니 퀸, 지나 롤로브리지다)

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2014. 9. 26. 03:13

 

 

 

 

 

 

 

 

노트르담의 꼽추

(Notre Dame De Paris)

   

 

 

감독  - 장 들라누와

 

출연  - 안소니 퀸, 지나 롤로브리지다, 장 다네

 

 

 

줄거리

 

중세 시대,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 연금술사 프롤로와 꼽추 콰지모도(반신불구)가 같이 산다. 

그들 중에 '에스메랄다'라는 아름다운 여자 집시가 있다. 프롤로는 내심 에스메랄다를 좋아한다. 

그러나 에스메랄다는 자신을 구해 준 피버스라는 장교와 사랑에 빠진다. 

이것을 안 프롤로는 극심한 질투에 빠진다. 

프롤로는 에스메랄다와 만나고 있는 피버스의 등에 에스메랄다의 칼로 찌르고 이 사건은 그녀를 마녀로 오해받게하여 교수형을 언도받는다. 

교수형 당하기 직전, 에스메랄다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콰지모도는 성당의 신성 불가침권을 이용해서 에스메랄다를 데리고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들어간다. 

죄인이 성당으로 들어가면 그 죄인을 잡으러 갈 수가 없었다. 

이에 화가 난 왕은 어떻게 해서든지 에스메랄다를 교수형에 처하려고 한다. 

왕은 성당에 군대가 들어갔었다는 전례가 있음을 알고 군대를 파견한다.  

이 소식을 알게 된 거지들은 에스메랄다를 구하려고 하지만 콰지모도는 그녀를 죽이는 줄 알고 힘껏 싸우게 되고, 군대마저 도착해서 결국 그녀는 화살을 맞고 죽게 된다. 

에스메랄다는 죽은 채로 다시 한번 교수형에 처하게되고, 죽은 에스메랄다는 어느 동굴에 버려지는데 콰지모도는 그녀를 찾아가서 그 옆에 누운채, 같이 죽음을 맞이한다. 

이사건 후, 2년이란 세월이 흘러 사람들은 두 개의 유골을 발견했다. 

그 유골들은 부둥켜 안고 있었는데, 그 유골들을 떼어놓으려고 하자 유골들은 먼지로 변했다는 자막이 뜨면서 막을 내린다.

 

 

 

영화가 저작권으로 중지되었네요.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