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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가곡. 팝페라/클래식

4살 신동 지휘자 - 조나단 옥세니욱(Jonathan Okseniuk)

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2013. 2. 5. 20:48

              

 

 

Jonathan Okseniuk

 

 

조나단 옥세니욱 (Jonathan Okseniuk)은 세계가 주목하는 신동 지휘자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조나단은 생후 6개월 기어 다닐 때부터 연필이나 막대기만 보면 지휘하듯이 했단다. 부모와 맥도라드 가서도 그곳의 음악이 흘려나오면 아기가 빨대로 지휘하듯이 했단다.16개월에 클래식에 맞추어 지휘하는 것을 부모가 유튜브에 올리면서 600만이 보았고 차츰 소문이 나면서 유명해졌다.참고로 조나단 부모는 음악과 상관없는 평범한 집안이며 아버지는 비행기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원이고 어머니도 역시 평범한 주부이다.이 장면은 2011년 4살 때 미국 애리조나 챈들러 교향악단(Chandler Symphony Orchestra) 초청으로 요한 스트라우스 (Johann Strauss)의 '천둥과 번개'를 지휘를 하고 있다.

 

 

Thunder and Lighting

 

요한 스트라우스 (Johann Strauss)

 

( 천둥과 번개 )